보안 접속
회원가입 | ID/PW 찾기
미라지콤프류
그외 콤프들
미라지 도색환기 제품군
미라지장식장
도색도구류
기초조립도구류
도료류
맞춤판매제품
오프강좌란
프라모델
DECAL
미라지콤프 소개소식란
미라지콤프란?
미라지콤프 구입가이드
미라지콤프 사용기
미라지콤프로 만든 작품들
자주하는 질문들
질문& 답변
배송문의 게시판
제품 메뉴얼
에어브러쉬 기초강좌 '콤프& 에어브러쉬 200% 알기'
미라지카페 기초도색강좌
미라지의 실전도색강좌! '밤새 씨리즈 '
기타 게시판
 010-3209-6098 (카톡 24시간상담가능)개인자료수집금지

 홍보전화절대거절!(업무방해행위로 고발조치!)
10:00~ 03:00 시
010-3209-6098
king331@hanmail.net
E-mail 문의
국민 015-24-0411-282
 

 
비밀번호 확인 닫기
프라모델 > 특별주문판매품 > 1/144 VFC-111 SUNDOWNERS 8 IN 1 > 144 프리미엄 스케일 콜렉션 시리즈 NO.2 "Sundowners F-14A & F-5N 8 in1 " 한정판
프라모델


144 프리미엄 스케일 콜렉션 시리즈 NO.2 "Sundowners F-14A & F-5N 8 in1 " 한정판
모델명 : 144 PRIMIUM SCAIL COLLECTION SERISE NO.2
원산지 : KOREA
제조회사 : MONOKIO
판매가격 : 55,000원
2012년 1~2월중 생산예정
수량 EA
 
배송조건 : (조건)
 
    

 
상품 상세 설명
 
 


지난번에 살짝 알려드렸듯 이어 에이스와 모노키오가 제작한 144 프리미엄 스케일 콜렉션 시리즈 NO.2 "Sundowners F-14A & F-5N 8 in1 " 한정판 제품을 공동구매 합니다.

 

 

 

[144 프리미엄 스케일 콜렉션 시리즈 NO.2 "Sundowners F-14A & F-5N 8 in1 " 한정판 제품 이 드디어 국내최초 미라지의 콤프방에서 출격합니다.!!]

 

ACE COPORATION & BAGIMAN PRODUCTION 이 기획한 이 제품은 역시 총 8대 구성으로

 

5대분의 F-14A 와 3대분의 F-5N 으로 구성될 예정이며 침몰하는 일본을 형상화한 화려한 붉은색 마킹을 한  VF-111 SUNDOWNER  데칼이 멋지게 재현되어 있습니다.

 

 

[이번에 들어있는 제품은 2세대 이지칼 버젼으로 기존 제품에 비해 접착성을 낮추어 한번 잘못 붙이더라도 다시 떼서 붙일수 있게 수정해둔 버젼 입니다. 아울러 1/144 스케일임에도 마크가 뭉개지지 않게 세밀하게 재조정 및 cg작업으로 다시 그린 역작 입니다.!!]

 

 

VF-111 "Sundowners"

 

 


1942년 10월 10일, VF-11로서 창설되어 1943년 1월부터 대일본전에 참가했고 전후인 1948년 7월 VF-111로 개칭되었다.
1950년대 초 F8F '베어캣'으로부터 F-9F '팬서'로 기종을 변경했고, 8월 5일부터 CVA-47 '필리핀시'에 탑재되어 한국전쟁에 투입되었다.

 



한국 전쟁에서 11월 9일 MIG-15를 20mm 기관포로 격추, 미 해군의 제트 전투기로서 처음으로 제트기와의 공중전에서 승리하였으며 F-9F와 1953년 말까지 2차례 전투 항해를 실시했다.
1953년 7월 27일 이 전쟁에서 미 해군 최후의 대지공격 임무를 행하고 11월 28일 귀국했다.

 

 



1954년 F-9F-6 '쿠거', 55년에 F-9F-8, 1957년에는 FJ-3 '퓨리'로 기종을 바꾸었고, 모함도 CV-18 '와스프'에서 CV-20 '베닝턴'으로 이동, 항상 태평양 방면에 배치되었다.

1956년 1월 19일 VF-111은 해산되고 다음날 20일 VA-156으로 신편성되어 미라마 기지로 홈베이스를 옮겼다.
장비기도 F11F-2 '타이거'로 바뀌고 이개편 종료후인 1월말 다시 VF-111로 개칭되었다.

 

 



VF-111은 CVG-11에 배속되어 2번의 항해를 실시한 후 1961년 3월 F11F-1 대신 해군 최초의 F8U-2N '크루세이더'를 수령, 이후 1971년까지 10년간 F-8 각형식을 계속 사용했다.

 


베트남 전쟁에는 1964년부터 참전했고, 계 7회에 달하는 전투항해를 실시, 1971년부터 도입된 F-4까지 12,000회를 넘는 작전임무를 수행했다.
이때 계속되는 베트남 항해에서 1968년 9월 19일, VF-111의 일부가 대체항모 CVS-11 '인피리피드'에 배속되어 AIM-9로 MIG-21을 격추했고, 이것은 동비행대의 F-8 유일의 격추기록이었다.

또한 1971년 초부터 F-8에서 교체된 F-4B로 1972년 3월 6일 AIM-9로 MIG-21을 격추. 이 2기가 베트남전에서 올린 VF-111의 전과였다.
1973년 말 F-4N을 수령, 1975년 7월에 항해를 마친 후 F-4N에서 F-4J로 변경되었는데, 1976년 초 몇 기를 수령한 시점에서 F-4J의 도입이 중지되었다.

 

 

 

 

 

 

  



그후 CVW-19로 이동하여 새로이 CV-42 'F.D 루즈벨트'를 모함으로 10월 4일 부터 동비행대 최초의 지중해 항해에 참가했다.
그러나 1977년 4월 본국에 귀환한 CV-42가 퇴역함으로써 그와 함게 CVW-19도 해산되고 말았다.

 

 

 

 

 

 

 

 

 

 

 

 

 

 

 남은 VF-111만은 1978년 6월부터 F-14로의 개편에 착수, 소속은 CVW-15가 되었고 1979년 5월부터 CV-63 '키티호크'에 탑재되어 서태평양, 인도양등에서 1981년까지 유지되었다

81년 소속 항공단은 그대로인 채 모함을 CVN-70 '칼 빈슨'으로 변경했다.
VF-111은 1995년 완전 제적되었다.

 


 

출처 비밀의 비겐님의 글중에 (http://bemil.chosun.com/nbrd/gallery/view.html?b_bbs_id=10044&num=34590)

 

 VF-111 "Sundowners" 는 2차대전중인 1940년 창설된 미해군 최고의 그리고 역사와 전통을 가진 전투비행단으로 일본을 의미하는 욱일승천기가 침몰하는 의미의 부대 마킹으로 더 유명한 비행단 입니다. (혹자는 이걸 일본의 욱일승천기를 형상화한것으로 잘못 알고 있는분도 계신대 그 반대이다)

 

비 비행단은 창설초기에는 F-6F 헬켓등을 장비하여 일본해군을 상대로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 종전후인 1948년 7월 VF-111로 개칭되었습니다.


1950년대 초 F8F '베어캣'으로부터 F-9F '팬서'로 기종을 변경했고, 8월 5일부터 CVA-47 '필리핀시'에 탑재되어 한국전쟁에 투입되기도 하는등 우리하고도 인연이 깊은 비행부대중 하나로 이 부대가 유명하게 된것은 화려한 붉은색톤의 칼라와 마킹으로 베트넘전에 F-8 크루세이더와 F-4B 팬톰을 장비하면서였습니다.

 

 

미해군을 대표하던 당대의 가장 뛰어난 전투기였던 이들 기체를 통해 선다우져스는 그 전통과 역사가 결코 헛된것이 아님을 분명하게 알려주었고.. 1978년 10월부터는 당시의 최신 전투기인 F-14A TOMCAT(블록100)도입하면서 오늘날까지 전해지는 전설의 부대로 명성을 알리게 됩니다.

 

 

 

 

 

 

 

 

 

 



 

선다우져스는 이후 미해군의 선발부대로 세계 각국을 누비며 작전을 수행했고 특히 1991년 걸프전에도 참전하여 활약을 펼치게 됩니다.

 

이후 선다우져스는 1995년 더이상 다른 부대로 이행되지 않고 역사와 전통을 지키기 위해 영원히 제적처리 됩니다.

 

 

 

 

선다우져스는 VF-84 졸리로져와 더불어 강렬한 적색마킹으로 유명한 미해군을 대표하는 인기비행부대로 영화 탑건 과 톰클랜시의 게임에도 등장하는등 에어로 매니아들의 로망과 같은 비행부대 입니다. 현재까지도 현존하는 졸리로져와는 달리 선다우져스는 1995년 전통을 지키기 위해 영원히 제적당해 더이상 볼수 없는 부대라 아쉬움이 더 남습니다.

 

대신 현재는 가상적기 부대인 VFC-111로 개편되어 미해군들의 신참 파일럿들을 훈련시키는데 일조하고 있죠..

 

해군부대지만 마땅한 기체가 없어 F-5E 형의 해군형 버젼인 F-5N 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미해군 VFC-13 과 VF-111 aggessor 비행대 F-5F Tiger II 기체들입니다. 영화 'TOPGUN'에서 나왔던 가상적기 부대의 F-5 전투기들입니다.

 

 

 

 

 

지는 일장기를 모티브로 만든 테일마킹이 인상적인 VFC-111.. 선다우져스라고 하죠.. 개념없이 욱일승천기를 뭐인지도 모르고 입고 나온 모 여가수하고는 개념이 다릅니다.

 

 

 

 

 

 

 

 

 

 

 

 

 

 

 

 

 

 

 

 

 

 

 

 

 

 

 

 

제품소개

 

지난번 치피호 8 in1 씨리즈의 뒤를 잇는 2번째 아이템으로 에이스 코퍼래이션에서 제작한 1/144 F-14A 5대와 F-5N (E) 형 3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F-14A

 

말이 필요없는 현존하는 1/144 스케일의 결정판 입니다. 이와 비슷한 드래곤 제품이 있지만 품질면에서 상대가 되지 않는 제품으로 레벨 제품과 100% 같은 제품 입니다.

 

1/144 이라는게 믿겨지지 않을 정도의 섬세한 디테일과 볼륨과 그리고 뛰어난 프로포션을 가진 제품 입니다.

 

무장 역시 풍부해 AIM-54C 피닉스를 비롯 AIM-7M 과 AIM-9M 사인더와인더 미사일 그리고 연료탱크들이 모두 들어 있습니다.

 

 

 

 

 

 

 

 

 

 

 

 

 

 

 

 

 

 

 

 

 

 

 

2. F-5N

 

역시 에이스의 역작중 하나로 동스케일의 1/144 스케일 F-5씨리즈중 발군의 품질을 보여주는 제품 입니다.

 

 

 

 

 

 

 

 

 

 

VFC-111 에서는  F-5E 형을 소수 들여와 약간의 전자장비를 개수후 F-5N으로 명명 어그래셔 기체로 사용중에 있습니다.

 

 

 

 

 

 

 

 

 

 

 

 

3. 데칼 및 자료집!!

 

이번 제품에는 국산 고급데칼의 자존심!! 이지칼로 제작된 특수 데칼이 들어갑니다.   

 

 

 

이지칼은 기존 습식데칼 이나 드라이 방식 과는 질적으로 다른 새로운 개념의 데칼 입니다.

 

 

 

[이지칼 (EASYCAL)은 뱅기만 프로덕션이 제작하는 신개념의 국산데칼 입니다.]

 

 

 

 

 

[현재는 주로 한국공군 기체들을 재현하고 있습니다. ]

 

 

본격적인 소개는 미라지를 통해 들어보자..

 

이지칼은 기존에 제작되었던 국산 데칼과는 달리 신개념의 데칼로 실크인쇄로 만들어진 데칼 입니다.

 

데칼은 오래전부터 모형의 마킹등을 재현하기 위한 방법으로 사용되어진 것으로 보통 3종류로 나뉩니다.

 

 

 

  Decal 이란..? 

 

모형에서 보다 실제에 가깝게 묘사하기 위해서는 숫자, 마크 등의 표현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것들을 작은 사이즈인 모형에서 도색으로 표현하기에는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옮겨붙일수 있도록 미리 전사(轉寫) 인쇄하는 것, 또는 그렇게 제작된 전사지(轉寫紙)를
데칼(decal; decalcomania)이라고 합니다.

 

 

 


현재 프라모델에서 인쇄를 통해 마킹을 표현하는 방법으로는
습식 데칼(워터 데칼), 건식 데칼(드라이 데칼), 스티커(마킹 씰)의 세가지가 이용됩니다.

 



습식(濕式) 데칼은 모형에서 전통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방식입니다.
보통 푸른색의 배지에 마킹 주변으로 얇은 굴곡이 있습니다.
습식 데칼의 이용법은 붙일 마킹을 배지 상태로 잘라내어 이것을 물에 10초가량 담가 불린 후
조심스럽게 원하는 곳에서 살살 밀어내어 위치를 잡고 면봉 등으로 물기를 제거하면 됩니다.
데칼이 두껍거나 부착면에 굴곡이 있어 붙이기 어려운 경우

 


마크소프터와 같은 연화제를 발라주면 부드러워지며 플라스틱에 밀착됩니다.
습식 데칼은 넓은 면적의 작업도 가능하여 극단적인 경우 도색없이 데칼만으로 완성되는 제품도 있지만
그 필름이 무척 얇기때문에 작업도중 데칼이 찢어지는 일이 종종 발생하므로 주의를 요합니다.
현재 반다이 건프라에서는 습식 데칼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건식(乾式) 데칼은 쉽게 판박이를 생각하시면 됩니다.

 

 

[건식(乾式) 데칼은 쉽게 판박이를 생각하시면 됩니다.]


보통 투명하고 빳빳한 필름밑에 미리 전사되는것을 막기 위한 기름종이가 첨부되어 있습니다.
건식 데칼의 이용법은 필름에서 붙일 부분을 잘라내어 원하는 위치에 테잎 등으로 고정시킨후
이쑤시게나 볼펜 등으로 필름 위를 문지르면 마킹이 밑의 면으로 전사됩니다.

 

 

[드라이데칼은 우리가 어릴적 많이 가지고 놀던 판박이와 같은 방식으로 붙입니다.]


건식 데칼은 비교적 방법이 간단하지만 전사 방법상 큰 데칼이나 넓은 면적의 작업은 어렵고
굴곡이 심하거나 각이 완전히 진 부분에는 데칼을 미리 잘라 나누어 붙이는 것이 보다 쉽습니다.
현재 반다이 건프라 MG 시리즈에 들어있는 건담 데칼(ガンダム デカ-ル)은 이 건식 데칼입니다.

 

 

 



나머지 하나는 보통 흔히 사용되는 스티커와 같습니다.

 

 

[스티커는 우리가 잘아는 그런것.. 적당하게 잘라서 붙일려는 위치에 붙여주면 된다]


보통 노란색의 매끈한 배지에 접착제가 입혀진 얇은 필름이 붙어있습니다.
경우에 따라 마킹 주변으로 미리 칼금이 들어가있는것도 있고 그렇지 않은것도 있지만
스티커는 그 특성상 필름이 두꺼워 부착후 그 흔적이 여실히 드러나기 때문에
가능하면 아트나이프 등으로 원하는 마킹에 최대한 가깝게 잘라내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반다이 건프라에 들어있는 마킹 씰(マ-キグ シ-ル)은 스티커 방식입니다.

습-건식 데칼 및 스티커에 관계없이 마킹 작업에는 청결 유지가 생명이기 때문에
손가락으로 직접 만지는 것은 치명적이고, 전적으로 핀셋을 사용하실 것을 권합니다.
아울러 데칼은 문지르거나 긁는 등의 외부 충격에 매우 약하며
비교적 강한 스티커도 외부 자극이 이어질 경우 가장자리가 쉽게 오염되거나 일어날수 있으므로
마감제를 입혀 보호해 주시는게 좋습니다.

 

루리웹의 glasmoon 님의 글

 

 

 

 우리가 보통 프라모델에서 사용하는방식은 물에 대지를 넣어 인쇄된 필름을 분리시켜 건져내 붙이는 습식데칼 입니다.

 

 

 

[우리가 흔히 아는 데칼은 물에 불려 분리된 필름을 건져 올려 고정하는 습식데칼이다]

 

이는 사용방법이 비교적 간단하며 대지와 필름차가 얆고.. 또 제작하기 쉽다는 이유가 있습니다. (더 쉬운건 스티커가 있지만 그넘의 단차 때문에..)

 

데칼인쇄에는 보통 옵셋인쇄와 실크(스크린 ) 인쇄방식이 있는데 대략적인 차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인쇄하는 판식에는 보통 3가지 타입이 있죠..

1 평판 - 오프셋
2 볼록판 - 활판, 동판 인쇄
3 오목판 - 그라비아 인쇄
4 기타 - 공판 = 스크린인쇄=실크인쇄

오프셋
- 일반 종이 인쇄물(포스터, 광고, 카탈로그, 단행본 등) 인쇄는 대부분 이 인쇄.
- 인쇄판이 평평하며 아연판을 쓰다가, 지금은 PS판이 주류입니다.
- 물과 기름의 반발작용을 이용한 인쇄법으로, 잉크를 판에서 일단 고무 블랭킷으로
옮긴 다음 다시 종이에 정착한다고 해서 오프셋(off-set)이라고 합니다.
- 미려한 인쇄결과를 얻을 수 있으나, 다소 힘이 없다는 단점이 있죠.
- 인쇄판을 만들려면 4가지(C M Y K) 인쇄용 분판필름이 필요합니다.
- 인쇄 선수가 200선 이상 가능합니다. 주로 컬러 인쇄가 많구요.

 

 


[오프셋 (옵셋인쇄) 는 흔히 평판인쇄라 불리는  인쇄방법으로 주로  종이 인쇄물(포스터, 광고, 카탈로그, 단행본 등) 인쇄는 대부분 이 인쇄된다 물과 기름의 반발작용을 이용한 인쇄법으로, 잉크를 판에서 일단 고무 블랭킷으로
옮긴 다음 다시 종이에 정착한다고 해서 오프셋(off-set)이라고 합니다.]



실크인쇄
- 정확히는 스크린인쇄입니다.
- 실크 샤(천)에 감광액을 칠하고 여기에 인쇄필름을 밀착하여 노광한 후, 약품으로
씻어내면 인쇄되는 부분만 감광액이 떨어져 나감.
- 인쇄 대상에 스크린판을 대고 잉크를 묻힌 스퀴저(또는 롤러)로 눌러 밀면 인쇄가 됨.
- 스크린 자체의 한계 때문에 선수는 120선이상 하면 무리가 있음.
- 따라서 고정밀 원색인쇄(특히 스크린이 걸린)는 무리임.
- 대신, 색깔을 임으로 여러 색을 쓸 수 있다는 장점으로 인해, 판화, 포스터, 피오피
배너, 야외광고 등 다양하게 쓰임. 수동 및 자동이 있음.
- 인쇄 대상도, 종이는 물론, 석재, 철, 목재, 플래스틱, 유리 등 다양하며, 평면은
물론 곡면에도 인쇄 가능함.

 

 

 

[실크인쇄는 실크 샤(천)에 감광액을 칠하고 여기에 인쇄필름을 밀착하여 노광한 후, 약품으로
씻어내면 인쇄되는 부분만 감광액이 떨어져 나감 원래는 스크린 인쇄라고 하며 쉽게 마스킹 기법을 생각하면 됩니다. 이 방식은 고정밀 원색인쇄(특히 스크린이 걸린)는 무리지만 대신, 색깔을 임으로 여러 색을 쓸 수 있다는 장점으로 인해, 판화, 포스터, 피오피배너, 야외광고 등 다양하게 쓰입니다. 수동 및 자동이 있으며 인쇄 대상도, 종이는 물론, 석재, 철, 목재, 플래스틱, 유리 등 다양하며, 평면은물론 곡면에도 인쇄 가능하여 라이터나 컵, 수건등의 판촉물의 인쇄에 널리 이용됩니다.]  


 

 

출처 http://ask.nate.com/qna/view.html?n=3175844




보통은 데칼에 옵셋인쇄방식을 사용합니다. (대표적인것이 아카데미 데칼) 옵셧인쇄는 비용이 저렴하지만 데칼필름이 얼룩지고 4색만으로 써야하기 때문에 선명하지 못하다는 점이 있습니다.

 

이와 반대로 실크인쇄는 일일히 손으로 하는 수작업이 주인 인쇄방식으로 여러색을 사용할수 있어 더 자세한 색감을 낼수 있다고 합니다. (카르토그라프등의 고급데칼은 대부분은 실크인쇄 방식으로 제작되어집니다.)

 

이지칼 또한 실크인쇄로 제작되어지는 국산 데칼로 그동안 비싼 단가 때문에 외면되던 고급 실크인쇄 기술을 이용 선명한 색감을 얻을수 있으며 여기에 한가지더 기존 데칼의 문제점이였던 물에 불리고 건져 붙여야 하는 번거로운을 벗어난 스티커 방식의 그러면서도 스티커의 문제점이였던 단차가 거의 없는 얆은 대지로 만들어진 제품이라는 점이 다릅니다.

 

에휴 힘들다~~~ 여기까지가 대충 주어들은 이야기 입니다. 틀린 부분이 있음 말씀해주시길..(특히 인쇄부분은 제가 조사한거라..)

 

[이지칼의 장점은 데칼과 스티커의 반반 장점을 가진것으로 붙이기 편하고 필름이 매우 얆다는데 있습니다.]

 

 

 

[이지칼을 붙이는 요령은 여러가지인데 이중 가장 편한 방법이 트랜스퍼머 필름으로 찍어 붙이는 방법입니다. 이는 포스트잇 같은 점액질이 있는 양면 필림으로 데칼을 콕 찍어 원하는 장소에 쉽게 붙이는 기술 입니다. 어려운듯 하지만 익숙해지면 매우 손쉬운 방법중 하나 입니다.직접 시현을 보이시는 뱅기만님.]

 

 

 

암튼 이지칼은 그동안 값비싼 외산 데칼에만 의존해야 했던 별매데칼 시장에도 고품질의 국산데칼 을 저렴하게 만날수 있다는 점으로 현재 21종의 다양한 데칼들이 제작되어 판매되고 있으며 발매초기에는 독점공급체계로 일부 온라인 매장에서만 판매되었지만 현재는 독점체계를 풀어 앞으로 미라지의 콤프방에서 이지칼을 구입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이번에 제작 포함되게 될 제품은 이지칼 2세대 버젼으로 불리는 제품으로 기존 제품의 너무 강력한 접착성은 떨어뜨리면서 더 붙이기 쉽게 접착력을 개량해였으며 모노키오의 특허기술인 3D CG 작업으로 인해 2~3밀리 크기의 데칼도 호라자의 뭉개짐이나 색번짐이 전혀 없는 제품 입니다. 실버링 같은 아예 없고요..

 

 이번 제품에는 VFC-111 선다우져스 시절의 F-14A 5기분과 1990년대 중반 어그래셔 부대로 개편하면서 바뀐 마킹등 F-5N 3대분을 비롯 총합 8대의 제품으로 구성되 디럭스 제품 입니다. (8대중1대를 골라 선택할수 있는게 아닌 8대분의 킷과 데칼이 들어있는구성)

 

 이는 세계 어떤 제품을 보더라도 전무후무한 제품구성이며 데칼의 품질이나 희소성을 보더라도 유래를 찾아볼수 없는 제품 입니다.

 

그뿐 아니라 작업하기 용이한 CG 로 그려진 별도 칼러 자료집이 같이 동봉되어 들어갈 예정입니다.  

 

 

 

 

 

 

 

 

 

 

 

 

 

 

 

 

 

 

[144 프리미엄 스케일 콜렉션 시리즈 NO.2 "Sundowners F-14A & F-5N 8 in1 " 한정판 권장소비자가격 55,000원 ]

 

 

국내에서는 최초로 판매되는 제품 입니다.

 
이제품은 주문생산품이라 배송은 주문일로 부터 3~4일 이상 소요 됩니다. 최대한 빠른 시간내에 안전하게 배송하여 드리겠습니다. 배송은 우체국 택배로 발송됩니다.
* 제품하자 발생시 1년동안 무상수리 혹은 1:! 교환해드리고 있습니다.
단 고객의 변심에 대해서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 이제품은 주문생산 수제품이므로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주문전 신중히 생각해 주시길 바랍니다.
 
 
 
 
상품 사용 후기
 
 
이름 :
내용 :
평점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안내  
상호 : 미라지의 콤프방 | 대표자(성명):왕성국 l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왕성국
사업자 등록번호 안내 204-20-29951 [사업자정보확인] |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제2009-서울동대문-0639호
주소: 서울시 동대문구 청량리1동 235-1번지 미주아파트6동 703호 /물건수령시 서울시 중구 을지로6가 34-2 3층 (예약후 방문가능!) | 전화 : 010-3209-6098 (카톡 24시간상담가능)개인자료수집금지,홍보전화절대거절!(업무방해행위로 고발조치!)
Contact king331@hanmail.net for more information. Copyright ⓒ 2007 Miragecomp 온라인 쇼핑몰 All rights reserved.